“수원비행장 이전대책 없나”

이유병 도의원,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의

이유병 도의원은(수원 3)은 지난 15일 경기도의회 220회 임시회 3차 본회의서 수원비행장 관련 대책과 수인선 지하화 방안을 질의했다.

이 의원은 “수원비행장 주변 주민들이 항공기 소음과 비상 활주로 고도제한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비행장 이전대책은 없는지 물었다.

김문수 경기지사는 “군용비행장 관련 특별법이 하루빨리 제정될 수 있도록 국방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수인선 지하화와 관련해선, 노선 지하화보단 소음저감 공법 도입과 방음시설을 설치하는 등의 대안 마련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