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복 도의원,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의
박천복(한, 오산1) 도의원은 지난 15일 도의회 제 220회 임시회 제 3차 본회의서 융·건릉 주변 택지개발지구의 복원과 ‘효 역사 교육현장’ 활용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박의원은 “정조대왕 재실터, 사도세자 재실터 등 유물이 지속적으로 발굴되는데 이 지역을 역사현장으로 복원해 ‘효 역사 교육현장으로 활용할 계획”이 없는지 물었다.
이에 김문수 경기지사는 “택지지구 확정 이전이면 개발에 반대하고 역사교육현장으로 구상했을 것”이라며 “건릉 재실터 등 유적에 대한 문화재청의 결정과 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결과에 의해 결정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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