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경기본부, 노사 전진대회

한전 경기사업본부는 지난 17일 광교산에서 노사합동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백승도 본부장과 권순태 지부위원장의 사전 동영상 홍보를 통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된 이번 전지대회에서 본부장, 지부위원장 등 직원 500여명은 3시간동안의 광교산 산행과 함께 산불조심과 '푸른 숲 우리가 가꾸어 나갑시다'라는 광교산 사랑 캠페인을 벌였다.

권순태 지부위원장은 "고객에게 행복의 빛을 전할 수 있다면 노사가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백승도 본부장은 "고객에게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노사간의 합심이 중요하다"며 "기본에 충실하며 상호간의 벽을 허물어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전 경기사업본부는 지난 15일부터 광교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꽃씨, 오이, 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