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안양권 시작, 내달 10일 수원 아주대서
경기도는 실업난 해소를 위해 올 상반기 7개 지역을 순회하며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채용전문회사 인크루트(www.incruit.com)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22일 안양권(안양문예회관)을 시작으로 수원권(4월10일·아주대 체육관), 시흥권(4월12일·시흥실내체육관), 안성권(5월2일·한경대 체육관), 용인권(5월10일·용인실내체육관), 안산권(5월21일·시청 대회의실), 부천권(5월29일·시청 대회의실) 등 7개 지역을 순회하며 열린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모두 470개 업체가 참여하며 행사는 해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지만 온라인 박람회(www.intoin.or.kr/openjob)는 오는 6월 5일까지 계속된다.
박람회장에서는 현장면접과 함께 직업훈련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하고 적성검사·진로상담 등도 받을 수 있다. 문의 031-249-4648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