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수원시 도시기본계획(안)’이 이르면 5월이나 6월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될예정이다.
수원시는 지난 1월 31일 지난해 10월 발표된 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 경기도에 승인을 요청했다.
이에따라 도 도시계획위는 지난 19일 수원 지역을 찾아 현장을 확인하는 등 검토 보완 작업을 하고있다.
시는 이달 말까지 관계 기관으로부터 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검토의견 협의서를 제출받아 자체 검증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본계획(안)에 대한 협의 과정에서 제시된 수정·보완 사항에 대해 자체 검증과 도의 현장 확인을 거치는 등 도의 승인이 나기까지는 앞으로 3~4회 정도 도 도시계획위 심의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도시기본계획이 최종 확정고시되면 이를 바탕으로 1∼2년에 걸쳐 세부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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