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특강 “바쁘다 바빠”

이기우 열린우리당의원

▲ 이기우 열린우리당의원
이기우 의원(권선구·열린우리당)은 지난 19일 ‘한국 보건의료의 현황과 과제’ 및 ‘한국정치를 어떻게 볼 것인가’ 란 주제로 동남보건대와 경기대에서 특강을 가졌다.

신학기 개강을 맞아 이뤄진 동남보건대학 특강에서 이의원은 보건복지위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한국의 보건의료제도를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학생들과 토론하며 수업을 가졌다.

경기대에서는 ‘한국정치,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1시간 30여분동안 강의를 했다.

이 의원은 “평소 대학생들의 정책제안과 정치참여를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런 기회가 매우 소중하다”며 “국회 의정활동 3년 동안 보건복지정책을 다루었기 때문에 그 경험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현재의 정치상황을 읽고 판단하는 방안에 대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특강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보건복지정책 등과 관련 한신대학교, 삼척대학교, 연세대학교에서 특별강연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