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 상현동 일대 14만6천80㎡, 기흥구 영덕동 일대 6천901㎡
수원시는 광교신도시 개발에 따라 용인시 수지구와 기흥구 일부 지역을 수원시 영통구 하동에 편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편입대상 지역은 기존의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670의 3번지 등 상현동 일대 14만6천80㎡와 기흥구 영덕동 688의 1번지 등 영덕동 일대 6천901㎡ 등이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원ㆍ용인시 관할구역 변경에 따른 조례 일부 개정안'을 공표했으며 이 조례는 5월 9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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