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학성의 '팝 피아노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임학성의 ‘팝 피아노 콘서트’(Pop Piano Concert)가 오는 3월 31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국내 유일의 팝 피아니스트 임학성씨는 팝과 피아노 그리고 오케스트라를 자유로이 오가며 색다른 피아노 연주의 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소프라노 김희정씨는 ‘그리운 금강산’을, 테러 임준태씨는  ‘오 솔레미오’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을 부른다. 텔런트 강석우씨는 ‘꽃밭에서’를 섹소폰으로 연주, 이번 팝 피아노 콘서트에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꾸밈없는 피아노 연주, 가슴으로 느끼는 선율, 팝을 연주하지만 그 어느 협연보다 더 완벽한 오케스트라와의 조화, 연주를 더욱 깊게 하는 섹소폰과 바이올린의 어울림 등은 이번 콘서트에서만 만끽할 수 있다.

31일, 봄밤을 수놓을 아름다운 팝 피아노의 선율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문의)02-540-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