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6~12세 발매…인터넷 미등록땐 할인 안돼
경기·인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어린이 교통카드제가 지난달 27일부터 도입 시행되고 있다.
만6세부터 12세(초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발매되는 어린이용 교통카드는 1천528개 이비카드 판매 충전소서 구입할 수 있다.
구입 후 (주)이비카드 홈페이지(www.ebcard.co.kr)에 들어가 어린이 학생할인등록을 한뒤 부모님동의서(메일)를 보내면 3일 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등록하지 않을 경우와 현재 서울버스 및 지하철에서 이용시 일반요금이 적용된다.
핸드폰·목걸이 악세사리형은 6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어린이가 청소년 연령(만13세)이 됐을 경우에는 청소년 카드로 자동 전환된다.
서울버스와 수도권 지하철에서 어린이 요금 적용은 시스템 준비 중으로 5월 중순 시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