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예문인화 대전’ 전시회

수원화성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하는 제 9회 ‘대한민국 화성 서예문인화 대전’ 전시회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다.

서예, 문인화 등 모두 539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대전은 377점이 입선했으며, 우수상 이상 수상자에게는 중국의 서예 문화를 체험 기회가 주어지고, 작품은 수원시 서예박물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7일 오후 3시 경기도문화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전시회 기간 동안 화성 서예문인화 대전의 심사위원과 집행위원, 초대작가가 참여하는 깃발전도 함께 기획돼 13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