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경기동향, BIS 78…2개월째 연속 상승
경기지역 기업경기가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은행 경기본부는 관내 기업들의 3월 경기동향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업황 BSI가 78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월 72, 2월 75에 이어 2개월째 연속 상승한 것이며 자금사정 BSI도 96으로 지난 2월의 91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BSI는 100을 기준으로 이 보다 높으면 경기가 나아진다는 것을, 낮으면 반대를 의미한다.
이들 업체가 느끼는 경영애로 사항으로는 내수부진 내수부진 20.1%, 환율하락 14.8%, 경쟁심화10.7%, 자금부족 10.5%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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