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2일 서울장신대학교와 농업인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장신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연치유 활동을 통한 생활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농진청과 함께 건강장수마을 선정ㆍ운영과 자연치유 자원봉사자 육성을 위한 인적교류 등을 추진한다.
농진청 관계자는 "협약에 따라 농업인들의 건강과 복지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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