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인쯔 피셔 대통령과 경제사절단 30여명은 삼성전자의 홍보 전시장, 역사관, 디지털 연구소를 견학했으며 특히, 휴대폰, LCD TV 등 디지털미디어 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하인쯔 피셔 대통령은 "삼성전자는 오스트리아에서도 최고의 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전하고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오스트리아와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1988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지점을 개설, 2002년 마케팅 법인(SEAG)으로 승격 시켜 중ㆍ동유럽 11개국에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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