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대통령, 수원 화성행궁 방문

▲2일 오전 수원 화성행궁을 방문한 하인츠 피쳐 오스트리아 대통령에게 김용서 수원시장이 행궁모형을 선물하는 모습
하인츠 피쳐(Dr. Heinz Fischer) 오스트리아 대통령은 2일 오전 수원시를 방문해 화성행궁과 서장대를 돌아보고 김용서 시장과 환담을 나눴다.

김 시장의 설명을 들으며 화성행궁을 돌아본 하인츠 피쳐 대통령은 “화성의 경관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에 감탄했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한편 하인츠 피셔 대통령 일행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4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