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무료 급식봉사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회장 설정희)는 지난 2일 팔달로 3가 '사랑의 집'에서 무료 급식 봉사를 펼쳤다.

여성자문위원회 10명은 음식 등 밑반찬을 준비해 150여명에게 배식봉사를 했으며 쌀 40kg을 전달했다.

팔달구 여성자문위원회는 1993년 결성, 모ㆍ부자 가정 3세대에 매월 3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