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장대 복원

▲ ⓒ김기수 기자 kks@suwonilbo.kr
지난해 방화로 소실됐던 수원 화성의 서장대 준공식이 6일 오후 김문수 도지사, 김용서 시장, 유홍준 문화재청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중수복원 된 서장대는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6억9천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완전히 해체한 뒤 복원공사를 시작, 8개월여 만에 완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