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오는 13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대상 14개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일부터 시작된 이번 설명회는 보호구역 정비사업와 관련된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돕고 관계기관 및 학부모, 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것이다.
주민설명회 대상학교는 숙지, 천일, 정자, 송림, 정천, 효탑, 선일, 명당, 우만, 원천, 황곡, 영통, 신영, 동신 등 14개교다.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은 모두 330억을 들여 내달부터 본격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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