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는 올해 연말까지 화서1동, 지동, 우만1동을 비롯한 7개 동 지역 홀몸노인 548명을 대상으로 ‘안전도우미’ 사업을 운영한다.
안전도우미 사업은 주민 자율 봉사단을 구성, 어르신과의 1:1 결연을 통해 홀몸노인의 안부와 건강을 돌보도록하는 것이다.
또, 목욕과 세탁, 전기, 가스 공급 상황 등 어르신들이 생활하는데 불편 사항이 없는지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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