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자장면으로 즐거운 점심되세요”

연무동 새마을협의회 지난 2002년부터 봉사활동

▲ ⓒ김기수 기자 kks@suwonilbo.kr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6일 연무동 목화아파트 인근 놀이터에서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사랑의 자장면’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사진>

연무동 새마을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는 지난 2002년부터 어르신을 모시고 매월 1회씩 사랑의 자장면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새마을협의회 관계자는 “겨울철 날씨 문제로 잠시 중단했었지만 봄을 맞이하면서 사랑의 자장면 행사를 재개해 앞으로 계속 매달 1회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