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등 13개 시군 113억여원 투입 내년까지 진입도로 확포장 등
경기도는 올해 113억2천만원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덜기 위한 편익시설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고양시와 광주시, 구리시, 김포시, 남양주시, 부천시, 시흥시, 양주시, 양평군, 의왕시, 의정부시, 하남시, 화성시 등 13개 시ㆍ군의 개발제한구역내에서 20개 주민지원사업을 2008년까지 벌인다.
사업별로는 진입도로 확.포장, 상수도 및 하천 정비, 마을회관 건립, 어린이공원 조성 등이다.
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실시 설계를 마친 뒤 착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내 도시기반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낙후된 지역의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도는 고양시와 광주시, 구리시, 김포시, 남양주시, 부천시, 시흥시, 양주시, 양평군, 의왕시, 의정부시, 하남시, 화성시 등 13개 시ㆍ군의 개발제한구역내에서 20개 주민지원사업을 2008년까지 벌인다.
사업별로는 진입도로 확.포장, 상수도 및 하천 정비, 마을회관 건립, 어린이공원 조성 등이다.
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실시 설계를 마친 뒤 착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내 도시기반시설을 마련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낙후된 지역의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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