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이하 공무원 대상 선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 'up'3개월에 한번씩 3명 표창, 해외연수 우선선정 인센티브
수원시는 친절마인드를 정착시켜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급 이하 공무원 가운데 '공직자 친절왕'을 선발해 표창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친절카드가 접수된 직원,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추천을 받은 직원, 부서장의 추천을 받은 직원이 대상이며, 1차 자료심사를 거쳐 국ㆍ과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2차 심사를 통해 3개월에 한번씩 3명이 선발된다.
친절왕으로 뽑힌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30만원 상당의 시상금, 해외 연수시 우선 선정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1999년 행정서비스헌장을 제정해 시민들에게 친절서비스 향상을 약속했다"며 "이번 공직자 친절왕 선발도 시민을 위한 친절서비스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친절카드가 접수된 직원,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추천을 받은 직원, 부서장의 추천을 받은 직원이 대상이며, 1차 자료심사를 거쳐 국ㆍ과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2차 심사를 통해 3개월에 한번씩 3명이 선발된다.
친절왕으로 뽑힌 공무원에게는 표창과 30만원 상당의 시상금, 해외 연수시 우선 선정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1999년 행정서비스헌장을 제정해 시민들에게 친절서비스 향상을 약속했다"며 "이번 공직자 친절왕 선발도 시민을 위한 친절서비스의 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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