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 도내 7개교 선정 500만원씩 지원… 올 문해교육 프로그램도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 도내 초등학교 유휴교실을 이용해 경제적으로 어려워 초등교육조차 받지 못하면서 한글을 깨우치지 못한 성인들을 위한 무료 '신바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도 교육청은 이 한글교실을 수료한 어른들에게 단계별 수료증과 초등학교 명예졸업장을 주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이에 따라 도내 7개 초등학교에 학교당 500만원씩을 지원, 다음달부터 한글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사업 결과를 분석, 내년부터 한글교실수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 교육청은 이달중 한글교실 운영학교 7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강 희망자는 누구나 해당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도 교육청은 이와 함께 올해 도내 21개 지역평생학습관에도 5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 성인 대상 문해(文解)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한글교실 운영이 한글 해독을 못하는 어른들의 사회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성인을 위한 한글교육은 평생학습관 또는 지자체, 여성단체 등이 주로 운영해 왔다" 며 "그러나 앞으로는 공교육을 담당하는 도 교육청이 도민의 평생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도 교육청은 이 한글교실을 수료한 어른들에게 단계별 수료증과 초등학교 명예졸업장을 주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이에 따라 도내 7개 초등학교에 학교당 500만원씩을 지원, 다음달부터 한글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사업 결과를 분석, 내년부터 한글교실수를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 교육청은 이달중 한글교실 운영학교 7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수강 희망자는 누구나 해당 학교에 신청하면 된다.
도 교육청은 이와 함께 올해 도내 21개 지역평생학습관에도 5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 성인 대상 문해(文解)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도 교육청은 한글교실 운영이 한글 해독을 못하는 어른들의 사회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성인을 위한 한글교육은 평생학습관 또는 지자체, 여성단체 등이 주로 운영해 왔다" 며 "그러나 앞으로는 공교육을 담당하는 도 교육청이 도민의 평생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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