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립중앙도서관은 10일 수원의 본관과 평택, 광주, 포천, 김포, 여주의 5개 분관이 함께 '사서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행복한 책읽기 운동은 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선정해 읽은 책의 서평을 작성해 홈페이지에 올리면 이용자들이 읽고 댓글을 달아 사서와 이용자가 책을 통해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도서관은 또 깊이 있는 책읽기를 위해 주제와 관련된 책을 3편 이상씩 안내하고 독서정보지를 발간하는 등 다양한 책읽기 확산 운동을 벌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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