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불법 전단지 배포 단속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권인택)는 지난 9일 시청뒤 인계동 중심상가에서 대리운전 등 각종 불법 홍보전단지 단속을 펼쳤다.

구청직원 22명과 고엽제 전우회 8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이날 대리운전 전단지 3건과 게임장 전단지 1건을 단속했으며 구는 앞으로 남부경찰서와 공조, 전단지 불법 배포 및 무단투기 행위를 지속적으로 집중 단속해 건전한 상업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의 한 관계자는 “인계동 중심상업지역은 최근 대리운전, 성관련 홍보 전단지 등의 난립으로 지저분해져 많은 민원이 들어온다”라며 “구는 행정력을 집중해 전단지 불법 배포 등의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