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현재 관내 지역별로 어린이 도서관 3개소 서수원ㆍ북수원도서관 2개소를 신설해 기존 선경ㆍ중앙ㆍ영통도서관과 함께 8개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현재 전국 시군 중에서 가장 많은 수의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도서관 수의 증가와 함께 서비스 면에서도 앞서가는 우수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도서 및 회원정보, 무인자동화 등 이용자 중심의 One-Stop 전자도서관도 구축해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제 43회 도서관주간(12일~18일)을 맞아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고,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리고자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일주일 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수원시 선경도서관, 영통도서관, 중앙도서관 등 관내 8개 도서관에서 ‘변화와 창조의 희망 아이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각 도서관에서는 부모와 함께 가족신문 만들기, 어린이 인형극, 전자멀티동화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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