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동두천·남양주~서울 운행노선 운행예정
경기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동두천과 남양주에서 서울을 각각 연결하는 광역심야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운행노선은 남양주 광릉내에서 서울 강동구 길동을 운행하는 23번 일반형버스와 동두천시 하봉암동에서 서울 강북구 수유동을 연결하는 139-5번 좌석형버스로 자정 이후 각각 3차례, 2차례 운행된다.
이들 노선에 광역심야버스가 운행되면 서울과 경기도 사이에 운행하는 광역심야버스 노선은 기존 22개에서 24개로 늘어난다.
도는 광역심야버스를 운행하는 운수회사에 대해 심야버스 운행에 따른 결손금의 50%를 도비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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