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무역수지가 올해 들어 3개월 연속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수원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55억700만달러, 수입액은 59억3천500만달러로 4억2천8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으며 지난 1월부터 누적된 적자액은 14억6천300만달러에 이른다.
이는 반도체와 자동차 등 주요 수출품목의 수출 부진과 중국 등으로 부터의 수입이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번 로그인하면 이 기기에서 자동으로 로그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