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병 극복’ 만성질환 예방
영통구보건소는 오는 25일부터 ‘생활습관병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생활습관병 건강교실’은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찾아오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을 미리 예방하고자 실시한다. 지역주민의 올바른 식습관을 유도, 건강을 지키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인 추후관리도 이뤄진다.
이번 건강교실은 매주 수요일 4주간, 영통구보건소와 경기도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관리지원 시스템이 연계해 지속적인 추후관리를 할 뿐 아니라 영역별 전문가(의사, 약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는다.
또, 생활습관병의 종류별 관리요령 및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샐러드뷔페를 운영, 효과적인 생활실천을 도울 계획이다. 추후 지속적인 관리차원에서 일대일 건강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031-228-4552
스트레칭으로 다이어트·몸매관리까지
권선구보건소는 지난 16일부터 ‘스트레칭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생활에서 오기 쉬운 근골격계질환 및 고혈당으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변형을 사전 예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수요일 연중 실시된다.
특히,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효과적인 요가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칭 교실’에서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도 챙기자. 문의:031-228-4171
직장인 위한 ‘야간 금연클리닉’
팔달구 보건소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되는 ‘야간 금연클리닉’은 금연을 희망하는 직장인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금연을 결심했지만 근무여건으로 주간에 금연클리닉을 찾을 수 없는 직장인 흡연자와 시간적, 경제적 이유로 금연치료를 받지 못하는 시민은 누구나 보건소 이용이 가능하다.
‘금연클리닉’에서는 방문시마다 CO 측정 및 혈압 체크, 행동 요법을 제공해 주며 금연패치, 금연 껌, 금연 홍보는 물론 전화상담 및 문자메세지를 통해 금연성공에 도움을 준다.
방문 또는 전화 상담으로 6개월 관리 후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팔달구보건소는 2006년 금연클리닉 운영결과 총 등록자의 30.7%가 금연에 성공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이번 야간 금연클리닉 운영 활성화로 “6개월 금연 성공률”을 향상시키고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금연환경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031-228-4187 ~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