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오는 11월 24일까지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에 시민과 장애우를 대상(총 1천300명)으로 ‘숲속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광교산이 주관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광교산과 칠보산, 팔달산, 산림욕장(광교쉼터 인근)에서 실시한다.
수원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4월과 9월엔 장애우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숲속여행 프로그램은 숲길 체험, 자연놀이, 생태학습 등이 마련돼 있다.
참가 신청·문의 : 사단법인 광교산, 031-241-1850 (선착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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