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최대 체육축제인 제53회 경기도체육대회가 도내 31개 시ㆍ군에서 1만1천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내달 16-18일 수원시에서 열린다.
수원시 등 15개 시가 1부, 광주시 등 나머지 16개 시ㆍ군이 2부로 각각 나뉘어 남자일반부 19개 종목과 여자 일반부 9개 종목, 고등부 남녀육상 20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시범종목으로는 사격(트랙), 수영(고등부), 태권도(여), 검도(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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