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KBS1 TV 프로그램인 '진품명품' 녹화가 내달 2일 수원시 제1 야외음악당에서 열려 시민들의 고미술품을 무료로 감정한다고 23일 밝혔다.
감정 대상은 청자, 백자, 분청사기 등 도자기, 그림, 글씨, 책 등 고문서, 비녀, 노리개, 함지박 등 옛 생활물품이다.
고화폐, 우표, 화석, 수석은 감정위원이 출장하지 않아 감정대상에서 제외된다.
감정을 원하는 시민은 이달 30일까지 시청 문화관광과(031-228-3833)로 전화접수하면 되며, 촬영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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