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청소년 대상 문화·경제·환경 테마 ‘해피투어’
수원시 팔달구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애향심을 높이고 내고장의 미래비전을 소개하기 위해 이른바 ‘HAPPY TOUR’를 실시한다.
‘HAPPY TOUR’는 3가지 테마로 나뉜다. 화성 순례, 화성행궁 체험, 화성홍보관을 관람하는 ‘문화TOUR’와 재래시장을 견학하는 ‘경제TOUR’, 수원시 자원회수시설(소각장)과 하수처리장을 견학하는 ‘환경 TOUR’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달 15일까지 관내 13개동 새마을문고회장의 추천을 받아 새마을문고를 이용하는 초·중학생 65명(새마을분고별 5명)을 선발 , 지난달 29일 ‘HAPPY TOUR’를 실시 했다.
참가비로 받은 1인당 5천원은 ‘TOUR 감상문’ 우수자에게 도서상품권으로 되돌려준다.
구 관계자는 “결과에 따라 자체평가를 실시한 뒤 확대할 예정”이며 “여름방학때는 자매결연도시인 김천시의 농촌체험테마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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