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장특위
수원시 의회 비행장특위 차긍호의원장 등 소속위원 6명은 지난달 23일 시청 휴게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의원들은 비행장 인근 지역 주민들의 소음피해, 학교의 학습권피해에 대한 실태조사 및 학교의 이중창 설치 등에 따른 사업비 지원방안 등을 폭넓게 협의했다.
특위위원들은 사업추진에 대한 용역발주건 등에 대해서는 이달초 회의를 갖기로 했다.
한편, 시의회는 지난 1월 31일 245회 임시회에서 평동과 서둔동 등 비행장과 직간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관내 16개 동의 지역구 시의원 14명을 위원으로 하는 수원비행장 이전특위를 구성했다. 특위는 오는 7월 31일까지 6개월간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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