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19일까지 수원 등 14개 지역 실업계고교에서 개최
경기도교육청은 직업교육 활성화와 실업계 고교생들의 직업선택 지원을 위해 오는 14-19일 수원 등 도내 14개 지역에서 권역별 `직업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 주민 및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페스티벌은 직업세계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실업계고교 학생동아리들의 발표회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도내 각 실업계 고교의 교육과정 및 학과, 진로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도 교육청은 14-18일을 `직업세계 체험주간'으로 정하고 각 초.중.고교별로 직업교육 페스티벌을 참관하거나 기업의 CEO특강, 현장견학, 부모님 회사 탐방, 직업교육훈련기관 방문 등의 자체 행사를 갖도록 일선 학교에 시달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