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수원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다음달 26일까지 ‘찾아가는 시민경제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시민경제 특강은 권선2동 등 8개 동사무소를 순회하며 동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강의내용은 국내ㆍ외 경제동향, 재테크 기법, 올바른 자녀 경제교육 등 생활경제와 관련된 것들이다. 권선구 권선2동이 오는 9일, 팔달구 화서1동과 영통구 영통2동은 10일, 장안구 조원2동은 다음달 26일 등이다. 특강이 실시되는 동사무소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지역주민들이 경제주체로서 지역경제를 바로 알고 합리적인 소비생활과 재산설계 등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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