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10전투비행단은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의회 비행장대책위원회 위원들을 수원비행장으로 초청, 비행단 소음과 이전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홍기헌 수원시의회 의장과 대책위 의원 등 14명은 비행장 방음정비고를 견학하고 부대측에 비행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피해상황을 전하는 한편 비행장 이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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