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인데도 용인흥덕,파주운정신도시등 유망분양단지 분양나서
아파트분양 비수기엔데도 경기도에서는 유망 분양단지가 대거 쏟아진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다음달 도내에서는 모두 38곳 1만5천4백8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용인흥덕지구, 파주운정신도시 등 인기 아파트가 대거 분양에 나선다.
흥덕지구에서는 6월에 총 2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호반건설이 흥덕지구 Ac4블록에 40~50평형 2백50가구를 분양하며, 동원개발은 Ab6블록에 35평형 7백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흥덕지구는 수원이의신도시와 영통지구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용인-서울 고속도로 및 분당선 개통에 따라 서울 접근성이 높아져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제2기 신도시인 운정 및 동탄 신도시에서도 분양물량이 예정돼 있다.
먼저 파주시 교하읍 운정신도시에서는 주공이 21~34평형 1천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운정신도시는 2009년 말에 개통하는 제2자유로 및 경의선 복선화 개통에 따른 수혜가 가능하며, 파주 LCD산업단지 및 출판문화단지 등 인구유입시설이 많아 발전 가능성이 높다.
또 동탄신도시에서도 16-3블록 일대에 동양건설산업이 50~80평형대 2백7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그 밖에 GS건설이 용인시 상현동에 분양하는 36~59평형 5백가구와 행신2지구 C1, C2블록에 주공이 분양하는 45~52평형 6백13가구 물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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