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전지역이 청소년 건강을 위한 금연구역(그린존)으로 선포된다.
청소년 문화센터에 따르면 최근 이곳을 찾는 성인은 물론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흡연이 늘고 있다.
문화센터는 이에 따라 실내는 물론 야생화생태공원 등 전지역 1만6천여평을 금연구역으로 지정, 청소년의 건강을 돕고 금연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청소년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3시 놀토벼룩시장과 함께 이날 선포식에는 팔달구보건소 이동금연클리닉팀이 참여, 거리금연상담과 체내 일산화탄소측정 등 금연권고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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