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온 등 15개 업체, 美현지 대형 유통업체와 1:1 비즈니스 미팅
한국무역협회 경기지부는 도내 15개 중소기업들이 미국 현지에서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네비온 등 도내 중소기업 15개 업체는 15일∼16일 뉴욕 맨해튼에서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 등이 함께 주최하는 '2007 뉴욕 한국상품전시상담회'에 참가해 미국 현지의 대형 유통업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다.
이어 18일에는 경기도와 함께 하는 '시장개척단' 사업의 일환으로 워싱턴DC에서 현지 기업과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윤이중 경기지부장은 "이번 상담회는 FTA 타결이후 경기도 기업이 미국 통상정책의 본고장인 수도 워싱턴을 직접 공략한다는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미국시장에 대한 도내 기업의 적극적인 진출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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