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서 '희귀질환' 심포지엄

아주대병원 유전질환전문센터는 대한의학유전학회와 함께 26일 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제8회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사회적 여건 조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희귀질환 환자의 실태, 희귀질환 환자의 법률적 권리, 희귀질환의 진단과 유전자 검사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