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홍석원씨, 국내 클래식음악 이끌 유망주

국내 클래식음악을 이끌어갈 유망한 지휘자로 꼽히고 있는 홍 씨는 한국지휘자협회 제4회 지휘캠프에서 최우수 신예 지휘자로 선정됐고 제1회 수원국제지휘콩쿨에서도 결선에 진출했으며 현재 서울대 작곡과 지휘전공 4학년에 재학중이다.
홍 씨는 수원시향과 함께 듸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의 전경', 사무엘 바버의 '현을 위한 아다지오', 베토벤의 '교향곡 제7번 가장조 작품 92'를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가격은 전석 3천원이며 문의는 수원시립예술단031-228-281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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