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초청 6월 8일까지… 하루 8시간씩 교육, 도라산 등 견학도
경기도는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광둥(廣東)성 공무원 20명을 초청, 오는 6월 8일까지 4주간 한국어 연수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광둥성 공무원들은 이 기간 도 공무원교육원에서 생활하며 하루 8시간씩 한국어 교육을 받고 경기도의 경제, 농업 등 각 분야 정책을 들어보는 시간도 갖게된다.
또 파주LCD단지, 도라산, 제3땅굴, 세계도자비엔날레, 제주도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광둥성은 지난해부터 공무원 연수를 하기로 하고 20명씩 연수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도 공무원 20명은 지난달 광둥성에서 4주간 중국어 연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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