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국세청 파장동 신청사서 21일부터 업무

중부지방국세청(청장 권춘기)이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마련한 신청사에서 2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중부지방국세청은 그동안  구 경기은행건물을 임차, 청사로사용해왔다.
신청사는 광교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1번국도·신갈-안산고속도로·과천-의왕고속도로 등 교통이 편리하다.
총부지 6천257평에 지하3층 지상 11층 연면적 8천147평의 현대식청사로 외관을 건물 내부가 보이도록 시공됐다.전산교육장·직무교육실·체력단련실·직원휴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