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기지역 산업보안협의회 회의 개최
경기지역 산업보안협의회(회장 한병윤)는 22일 10시30분 국정원 경기지부에서 국정원 관계자와 각 업체 산업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보안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최근 국내외 산업보안 이슈와 사고사례, 산업보안활동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관내 우수 보안구축 사례를 통해 민,관 산업보안 협조체제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국정원 경기지부 관계자는 “최근 세계 각국이 생존차원에서 첨단화된 수법을 동원해 경쟁국의 산업기술을 빼내고 있는 추세인 만큼 관내 산업체의 첨단기술 보호를 위해 산업보안협의회를 적극 활용해 산업보안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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