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달 20일까지 각 분야 최고자 신청 접수
경기도는 각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유, 경지에 오른 직업인을 '경기으뜸이'로 선정하기로 하고 6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동일 직업에 5년 이상 종사했거나 3대 이상 가업을 계승ㆍ발전시킨 직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나 전문기관에서 인정한 인간문화재, 대학교수 등 전문직 종사자는 제외된다.
후보자 추천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경기도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관, 단체나 법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시군청 문화부서에서 받는다.
도는 선정된 경기으뜸이에 대해 인증패를 수여하고 시연회를 개최하며 홍보책자에 넣어 홍보하는 동시에 업소 간판도 제작해 배부할 계획이다.
도는 1999년부터 모두 151명을 경기으뜸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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