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효를 실천한 김근례씨, 수상 영예 -
연무동사무소는 지난 22일 광교공원에서 노인위안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20여년간 시할머니를 극진히 모시고 효를 실천하는 김근례(50세, 여)씨가 노인복지 기여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관내 어르신들은 정성껏 마련한 오찬과 창훈대경로당의 풍물놀이, 국악공연 및 각설이타령 등 다채로운 진행으로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동 관계자는 "노인위안잔치를 계기로 어르신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주민이 하나 되는 훈훈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분위기가 오래도록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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