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 혁신관계자 60여명 삼성전자 방문,특강듣고 토론
행정자치부 정부혁신본부 직원과 각 중앙부처 혁신기획관 등 60여명은 28일 민간기업의 혁신 사례를 배우기 위해 경기 수원 소재 삼성전자를 방문한다.
행자부는 27일 "글로벌 기업의 혁신 우수사례를 현장에서 체험, 정부혁신 사업에 접목시키고 혁신에 대한 현장감 및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 혁신 관계자들이 삼성전자를 방문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방문에서 삼성전자의 신경영 추진내용, 가치.사무 혁신 등에 대해 특강을 듣고 토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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