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가 지역주민과 직원들에게 행복한 가정만들기 교육에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팔달구는 지난 25일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구 각동부녀회 등 26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 만들기’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나선 장경동 목사는 ‘가족의 재발견을 통한 행복한 가정만들기’를 주제로 행복한 웃음과 미래를 밝게 하는 가정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설명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공직자 이모씨(45)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배웠다”며 “가정이 행복할 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생겨 사회전체가 행복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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