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환경의 날 기념 부대행사로 9일엔 서호저수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중회의실에서 녹색교통 활성화와 호매실 택지개발에 따른 환경보전 방안 수립을 위한 환경정책 토론회도 개최한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시는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 천연가스 버스 공급을 비롯해 생명의 나무 100만 그루심기등 친환경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며 “광교·호매실 택지개발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면서 녹지를 최대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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