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 서비스 전달체계 혁신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혁신과 그동안의 추진상황 등을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특성에 맞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선구는 주민생활 지원서비스 위주로 행정조직을 개편하고, 구청과 동사무소 12곳에 주민생활지원 상담실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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